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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앤데이의 호주 수기를 재미있게 읽다가 마음이 씁슬해 진 글이 있어서 댓글을 달려다가 이전에 작성해 뒀다가 비공개로만 열어 뒀던 글을 좀 손봐서 트랙백 날려요. 경무님 말씀대로 기독교인들 중에는 정말 못 된 사람들이 적지 않아요. 배려심이 없어 교회에 다니고 있는 저 마저도 아~ 정말 저런 사람이 예수님 따르는 사람이 맞나? 싶을 때도 있어요. 사실 저도 제 욕심 때문에 그런 때가 없었다고는 못하겠고 지금도 더 남을 배려하려고 노력하며 살아가면서..
comments
(+댓글 쓰러가기)개독교인은 말이 안통합니다.
때려야되요.
제가 호주에 있을때도 종종 사람들에게
이런말을 했었죠 호주에서
한국인중 제일 주의해야하는 사람 베스트 1,2,3
3위 교회다니는사람
2위 교회에서 한자리씩 하고있는사람
1위 교회다니면서 장사하는사람
정말 교회를 다닌다고 모두 좋은게 아닌거 같습니다.
종교가 없어도 정말 성품바르고 인격이 좋은 사람들도 너무 많은거 같습니다. 결국 종교를 떠나!! 사람의 싸가지가 사람의 기준이 되는 듯 합니다.!!
종교라면 지긋지긋 하네요...
요즘 사람들은 인맥쌓을려고 종교를 갖는다던데....
교회 다니는 사람치고 착한사람을 못봐서리...
당최 교회가서는 뭘 배우고 오는지..
못된짓만 더 배워오는거 같음.....
" 내가 이상한 종교 행사에 끌려가본적이 있는데 정말 대박이었어, 사람들을 존나 배고프게 해놓고 먹을거를 나눠주면서 인심을 쓰는가하면 존나 이쁜 여자들을 불러놓고 앞에 나와서 춤추고 노래부르게 하고 미친놈의 광신도처럼 노래를 불러싸고 난리도 아니었어.. 억지로 끌려가서 앉아있는데 정말 돌아버리는줄 알았어 "
" 군대에서 사단장새끼 땜에 억지로 딱 한번 기독교 행사에 가게 되었을때의 일이지..."
세상에 이런 이기적인 집단이 없는 것 같습니다.ㅎ
물론 소수의 개독인들 얘기지만..
왜이렇게 소수가 많은지 모르겠습니다.ㅡㅡ;
하긴..정신이 제대로 되신 분들은 눈에 안띄는게 당연한듯 싶어요.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더 도덕적일거라는 생각은
정말 개소리!
오히려 짓는죄가 많은 놈들이 일요일날 나가서 하루 꼴랑 기도하면서 죄를 사해주길 바라는 도둑놈 심보라는거..ㅋㅋㅋㅋ
신도들도 배타적이고 이기적이 되는 듯.
기독교에 관한한은 아우님과 공감 백만배!!!
뭐랄까. 교회다니는 몇몇이 교회얘기하면서 뭐 이런 대화를 나누더라구요.
" 이번에 가서 좋은 말씀 참 많이 들었어요 " 뭐..이런 얘기
근데 현실은 시궁창이네요. ㅎㅎㅎ
국가vs국가, 인간vs인간, 종교vs종교,,, 이데올로기와 이념이 서로 다르기때문에 싸움(전쟁)은 영원히 끝나지 않고 지속되겠지요~~ 저는 종교가 없는데, 제가 싫어하는 부류는 종교를 이용해서 사람들의 믿음을 사고파는 사람들이에요~ㅎ;; 어느종교든 원래 의도는 순수하지만,,, 종교인 일부만이 제대로된 종교의 삶을 살지 나머진 다 찌질한 부류,, 뭐,,, 깊게 생각하면 인간의 본래 타고난 욕심,본능을 얘기해야겠지만, 알고보면 기독교든 불교든 이슬람이든 좋은사람은 많아요~ 경무님께서 앞으로 좋은 사람들 만나길 바랄께요 수고하세요 ㅎㅎ
그냥 요새 좀 짜증나서 올려봤습니다.
사람이 되고서 교회에 나가라니... ㄷㄷㄷ
사람이 아니니 사람될려고 가는게 교회 아니에요?ㅎㅎㅎ
뭐 물론 저는 특정종교를 비방하고 있습니다.
싫기도 하구요 ㅡ,.ㅡ
머 쨋든 교회 다닌다고 깝죽거리는 것들중에
사람은 거의 없더군요..-0-
개처럼 맞아야 사람되죠
ㅋㅋㅋ
맨처음에는 좋은 의도로 시작했겠지만 (그렇겠죠? )
다 그걸 이용하는 이들이 나쁜듯 해요. 물론 경무님 글 보니 기독교보다는 다니는 이들에 대한 얘기인듯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사람에 따른 차이지 종교 때문은 아닌 듯 해요
다들 알겠지만, 이등병의 삶은 그닥 쉽지 않다. 특별히 본인들이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부대일 수록 더 그렇다...
쉴새없이 움직여야 겨우 끝낼 수 있는 수많은 일들...나와 동기 한명은...막내로서...날라다녔던 기억이 난다.
처음에도 말했듯이...나는 기독교인, 교회예배를 꼭 드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나는 한번도 예배를 빼먹은 적이 없어요...당연 다른 종교활동들은 할 수 없었죠...하지만, 예배만이라도 지키고 싶어, 다른 부대 선,후임들 보다 더 열심히 했죠... 결국, 병장 고참들에게 인정받아, 종교행사의 자유를 얻은 나... 내rights를 위해,남의rights를 지킬줄 아는 기독교 인들이 많아지길 바랄뿐~ 생각할 수 있는 글 감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