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30 11:07
여러분은 현재 2008 황금의 땅 미얀마 여행기를 보고 계십니다. 이 여행기는 여행일지를 바탕으로 쓴 일기 형식의 여행기입니다. 따라서 처음부터 차례대로 읽으시는 것이 좀 더 재밌게 보실 수 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작은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으며, 여행관련 질문은 댓글을 통해 해주세요. 그럼 시작합니다. 여행기를 처음부터 읽으실 분은 다음을 클릭해주세요 [Traverls/2008 황금의 땅 미얀마] - 미얀마 여행기 080820 미얀마 그 첫발 참고로 오른쪽 카테고리에서 Travels는 각 여행에 제 개인적인 기록이 스며든 여행기가 있으며 각 나라별 카테고리에서는 그 나라에서의 재밌는 에피소드나 볼거리 즐길거리가 소개되어있습니다. 참고 하시길, 재밌게 놀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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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댓글 쓰러가기)여기 저 패션쇼 하면서 목걸이 1000짜트 짜리 걸어주고 뭐 이렇게 하던데요..ㅡ,.ㅡ;;
한류는 공항에서 부터 짐검사 하는 애들이 짐검사는 안하고 한국에서 왔냐고.. 깜짝 놀랬어요..
아무튼 나이트에서 패션쇼 하는데 신기하더라구요.
정말 충격.
아..
싸이키 남는거 산더미처럼 쌓여있는데 여기 갖다주고 싶을정도..
저 클럽 한평쯤되는 완전지저분한 화장실에서 여자애들 룽지랑 이런거벗고 핫팬츠 ,민소매 이런걸로 갈아입으려고
거울앞에 파리때체럼 몰려있다는거...갈때올때 다시 안갈아입으면 길에서 몰매맞을수도 잇음 애네 ㅋㅋ
안그런가? ㅋㅋㅋㅋ
근데 정말 그 후기에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ㅎㅎㅎ 재미좀 보셨나,,
태국의 꽃걸이방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룸..아..부스 말고 저기 스테이지 왼쪽으로 있는 그곳을 말하시는거 같군요..캬..